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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튀르 베스트 3

NEWS
2021.09.13


샤넬(CHANEL)


쿠튀르 베스트 3



유서 깊은 브랜드 아카이브의 역사와 쿠튀리에 장인들의 기술력, 

디자이너의 영혼이 깃든 예술적인 디자인이 총집약된 걸작이 

바로 오뜨 쿠튀르 컬렉션이죠.

이번 시즌 선보인 쿠튀르 컬렉션 중 

애트니가 꼽은 베스트 3 레이블을 소개합니다. 





NO.1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가 장장 53년만에 쿠튀르의 세계로 화려하게 컴백했습니다.

뎀나 바잘리아는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위대한 유산에 

그만의 힙한 스트리트 코드를 조화롭게 녹여내 매우 우아하고 고혹적으로 구현해냈죠.

그 결과 떡 벌어진 각진 어깨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건축적 실루엣 재킷과 코트, 

헐렁한 핏의 진, 드라마틱한 실루엣의 이브닝 드레스가 탄생했어요.

쿠튀르 컬렉션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핏의 팬츠수트나 코트는 정말이지 

입고 싶을 만큼 탐나지 않나요?




NO.2

펜디




펜디의 이번 쿠튀르 컬렉션이 의미 있는 이유는

펜디 하우스에 새롭게 영입된 스타 디자이너 킴 존스가 야심 차게 선보인 작품이기 때문이죠.

킴 존스는 펜디 쿠튀르 컬렉션을 위해 그야말로 ‘아트’를 고스란히 녹여냈는데요.

전설적인 이탈리아 영화 감독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어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와 손잡고 

한 편의 영화처럼 섬세하고 아름다운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NO.3

샤넬




역시 샤넬은 샤넬입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지니 비아르가 선보인 쿠튀르 컬렉션은 사실 

신선하거나 창의적이진 않았지만 프랑스 화가 베르트 모리조와 마리 로랑생의 작품에서 

영감 받은 룩들은 예술 그 자체였죠.

남성적인 수트부터 웨딩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여성미를 극대화한 가운까지!

정교한 디테일과 최고급 소재를 겸한 샤넬 쿠튀르 컬렉션의 화려한 피날레는 

찬사를 받기 충분했습니다.

 



EDITOR  ATNY

PHOTO  WG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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