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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한 주얼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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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coach


옷차림이 한없이 가벼워지는 여름엔

크고 현란한 팔레트로 무장한 주얼리의 힘이 가장 크죠.

과감한 크기의 이어링부터 위트 넘치는 모양의 펜던트 네크리스, 

화려한 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브레이슬릿까지!

2021 S/S 시즌에도 

구매욕을 불끈 샘솟게 할 만큼 매혹적인 커스텀 주얼리들이 차고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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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사이즈 이어링


y / project, balenciaga, y / project


acne studio, isabel marant, andrew gn


2021 S/S시즌 남성 컬렉션에 등장한 반바지 중 유독 눈에 띄는 아이템은?

파스텔 컬러, 화려한 날염 프린트를 덧입은 쇼츠가 많았어요.

셀린느 컬렉션엔 스포티한 분위기의 서퍼 쇼츠에 체크무늬 셔츠와 오버사이즈 카디건을 입은 후 

워커로 마무리했고 아미 쇼엔 연보라색 셔츠와 베스트, 쇼츠, 스니커즈까지 톤온톤으로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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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던트 네크리스


louis vuitton, alexander mcqeen, charles jeff loverboy 


chanel, etro, versace 


올 여름엔 밋밋한 메탈 네크리스 대신 

앙증맞고 위트 넘치는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목걸이에 관심을 기울여보세요.

특히 남성이라면, 

루이비통의 형광빛 LV로고를 큼지막하게 단 체인 목걸이며

찰스 제프리 러버보이 쇼에서 선보인 귀여운 오브제를 주렁주렁 단 목걸이 등 

쿨하디 쿨한 아이템을 구입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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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브레이슬릿


balenciaga, mark fast, chanel 


alberta ferretti, lanvin, isabel marant 


발렌시아가의 로고와 귀여운 메시지를 프린트한 색색의 브레이슬릿, 샤넬의 네온 컬러 스톤 오브제를 장식한 진주 팔찌,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알베르타 페레티의 보헤미안 무드 뱅글 등 

혹할 만큼 매력적인 팔레트로 채색된 팔찌들이 손목을 블링블링하게 빛냈습니다.

심플한 모노톤 티셔츠와 진에 포인트로 매치하기엔 이보다 더 좋은 액세서리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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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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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ATNY

PHOTO WG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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